

안녕하세요!
가장 안전한 영국 어학연수 생활을 약속드리는,
UK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입니다.
요즘 점점, 봄 날씨로 접어드는
브라이튼인데요! ㅎㅎ


바닷가 쪽에 위치한 어학원들이 많다 보니,
아직까지 등굣길 일교차가 꽤 큰 듯해요.
(영상 5-10도 정도이지만,
바닷바람이 불어 조금 더 춥게 느껴진답니다!)


오늘은,
무려 64년의 역사! (ㄷㄷ)
지역 내 전통 명문 학교로 잘 알려진,
🌟 ELC 브라이튼 어학원 🌟
실제 방문 후기랍니다!
명문 브라이튼 어학연수 추천교
ELC Brighton

먼저, ELC 어학원은
위 사진에서 보이는 두 건물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름에 학생이 많은 시즌에는,
맞은편 떨어진 건물도 함께 사용한답니다.)
특히나, 오른쪽 코너에 있는 베이지색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의 경우,
예전 대 부호가 살았던 저택을
학교에서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영국의 역사 깊은, 오래된 건물에만 부여되는
Grade 2* (Grade II*)에 지정 되었을 정도로,
외부 및 내부 장식이 엄청 화려하답니다.
(학생 라운지, 부엌 등이 마련되어 있다 보니,
학생분들도 모두 편하게 건물을 사용하고 계셔서,
너무 부러웠어요. ㅎㅎㅎ
내부 사진은 추후 더 보여드릴게요!)
다시 입구로 돌아와서!

학원 입구로 들어가면,
좌측에 리셉션이 바로 위치하고 있구요.
English UK, IALC,
British Council 등 여러 공식 협회에서
인증한 브라이튼의 명문 어학원이다 보니,
다양한 인증패와 Certificate 등이
붙어있답니다.

사진에 살짝 보이는 분은 Simon 담당자이신데,
25년 이상 영어 교육산업 군에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깊은 경력 을 가지고 계셔서,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 해결을 해주시고 계세요.
(대부분의 직원, 강사진 분들께서 오래 근무해 오신
경력이 아주 긴 분들이시다보니,
이런 부분들이 자연스레 학생분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는 듯 해요.)

리셉션을 등지고 우측으로 들어가면,
위 안내드렸던 코너 건물의
학생 라운지로 바로 이어지구요!
(식탁, 의자 등을 배치해 놓았는데,
여기서 쉬는 시간에 간단히 앉아 쉬시거나,
점심 먹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계셔요.)




우측으로는 부엌도 위치해있는데,
간단한 스낵, 음료를 구입할 수 있는 자판기,
싱크도 위치해 있고,
도시락을 준비해 다니시는 학생분들이 꽤 있다 보니,
음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
물을 끓일 수 있는 캐틀도 여러 대 준비되어 있어서,
식당에 갈 필요 없이, 학원 내에서 친구분들끼리
점심 식사도 가능한 구조였답니다.
(학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테스코(슈퍼마켓),
스타벅스, 카페, 상점들이 즐비해있어서
간단한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사 와서
먹기도 좋아요!)


좌측으로는 학생분들이 더 앉아서 쉴 수 있는
소파랑, 테이블도 배치되어 있구요.


라운지 구석구석에 정말 특이한,
신비로운 문양들이 보이는데,
이 저택에 사시던 부호님(?) ㅎㅎㅎ 께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패턴의 조형물을
직접 공수해오신 거라고 해요.
(정말, 일반 어학원이 아닌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할 정도의 건물이었답니다.)


중간중간, 이런 앤틱한 라이트나 소품 등을
볼 수 있는 재미도 있었구요!
2층으로 올라가면,



학생분들이 수업을 듣는 교실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오래전 사용되었던 벽난로 등도
교실 내에 여전히 모두 잘 보존되고 있어서,
이 또한 신기하기도 했구요.


창문 밖으로는 브라이튼의
오래된 영국 주택들과,
학원 앞 작은 잔디밭, 그리고
브라이튼 2층 버스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영국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느낌이 확 드는
공간이었답니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
복도를 지나다 보면 바로 옆의
나름 신축 건물로 바로 이어지는데요.
위처럼, 신축 건물의 교실 또한
깔끔히 유지되고 있었고,



대부분의 수업이 선생님께서 학생분들과
최대한 가까이 수업을 할 수 있게,
친구들과 토론을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디귿자(ㄷ) 구조로 배치되어 있었답니다.


복도 중간중간 이번 주에 운영되는
액티비티 캘린더,
(1일 1회 이상 액티비티 운영!)
브라이튼 맛집 정보, 이외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정보들도 잘 안내되고 있었구요.



마지막으로, 지하로 내려가면
학생분들이 영어 관련 책 또는
관심 있는 분야의 서적을 빌릴 수 있는
도서관도 운영되고 있어서,
수업 외 시간에도 개인적으로,
또는 친구분들과 앉아 토론/숙제 등을 하기
아주 좋은 공간이었답니다.
(브라이튼 내에서도 규모가 큰 어학원으로 꼽히다보니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는지라,
이 또한 큰 장점 중 한가지에요.)

그리고, 지하 1층부터~지상 3층까지
총 전체 5개의 층(0층 포함)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모든 층에 교실이 위치하고 있고
가장 짧은 레슨이 주당 25레슨~부터 시작하다 보니,
오후까지도 수업이 이어지는지라,
전체 층에서 면학 분위기도 잘 유지되고 있었던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어떤 층이더라도 건물 주변에
막혀있는 건축물이 없다 보니
높은 층에서는 멀리 브라이튼 바다!
도 보여서,
정말 영국 어학연수를 하는 느낌이 확 드는! ㅎㅎ
ELC 브라이튼 방문 후기였습니다.
오늘도 잘 보셨나요? ㅎㅎ
브라이튼 어학연수를 고려중이시라면,
언제든 아래 배너 통해 연락 주세요!
가장 안전한 연수 생활을 약속드리는,
영국 현지 유학원,
케임브릿지유학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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