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장 안전한 유학 생활을 약속드리는,
런던 어학연수 전문!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입니다.
요즘 정말 추운 런던인데요. ㅎㅎㅎ


영국은 지하주차장이 잘 없다 보니,
야외주차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로 인해, 아침마다 차가 꽁꽁 얼어서
녹이러 10분 일찍 나오는 요즘이랍니다. ㅎㅎㅎ
(12월 입국 예정이신
저희 캠유 학생분들은,
작은 전기요 꼭 챙겨와주시고요!!)
오늘은!
무려 한국 학생 비율이 1%
(ㄷㄷ)
한국말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면서,
영국 어학연수가 가능한!
한국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로컬 런던 어학원 한 곳에
다녀왔는데요!


한국에 잘 알려진 곳이 아니다 보니,
현재 약 100명 중, 한국에서 온 학생은
단 1명(1%)만 학업 중이라고 하셨고,
(위는 학생분들, 선생님께 허락을 구하고 찍은
수업 시작하기 전 사진이에요!)
런던 어학원들을 방문할 때마다 꼭
한국인으로서 느끼는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런던 어학연수 만족도는
어떠신지 꼭 여쭤보려 하는데,
불행히도.... 한인 학생분을 만날 수 없었던...
곳이었답니다. ㅎㅎㅎ
어느 어학원인지 궁금하시죠? ㅎㅎㅎ
바로바로!


🌟 Nacel(나셀) 어학원 🌟
이랍니다!
나셀 어학원은 1990년부터, 36년 동안
런던의 안전한 주거지역 핀칠리에서
양질의 어학연수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는
어학원인데요.

1층 리셉션 바로 옆에 교장선생님 실이 위치해있고,
항상 문이 열려있을 정도로
학생분들께 관심도 많으시고,
이름까지 모두 다 외울 정도라고 하시니,
(아래 교장선생님 뒤로 보이는
문 열린 방이, 교장선생님실 이시랍니다. ㅎㅎㅎ)

자연스레 학생분들이 직접 남겨주시는
구글 리뷰도 5.0점 만점에 무려 4.9점!
일 정도랍니다. ㅎㅎ
(런던 어학연수교들의 경우,
구글 리뷰가 4.5점+ 이상이면 만족도가 높은
어학원에 속하는데, 무려 4.9점이니...!
엄청나죠?)


뿐만 아니라, 안전한 런던의 주거지역인
핀칠리(Finchley) 지역!
에 위치하고 있다는
위치적 이점도 한몫하는 편인데,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ㅎㅎ
저도 예전 어학연수 시기에
핀칠리 근처에 1년 가까이 살았었는데,
안전한 지역이면서, 런던 1존 최중심부까지
튜브로 약 25~3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보니,
숙소비를 세이브하면서 지내기
너무 좋은 지역이었어요.
(이 말인즉슨, 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숙사도 런던 1존 어학원들 대비
저렴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전체 어학연수 예산을 낮출 수 있답니다!)


(개인 화장실이 포함된 1인실이
주 337파운드(약 64만 원),
한 달 기준 약 256만 원 정도예요!)
런던 홈스테이 한 달이 약 200~220만 원이니,
거의 비슷한 금액에 기숙사 생활이 가능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학생이 많은 런던에서
영어 노출시간을 극대화하면서
영국 어학연수가 가능하다 보니,
단기로 오는 학생분들의 경우
전략적으로 선택하시면
아주 좋은 선택이 되실거에요!
중간 정리!
Nacel 어학원 =
1. 낮은 한인 비율 (현재 1%)
2. 안전한 주거지역 위치
3. 높은 학생 만족도 (4.9점!)
4. 저렴한 기숙사
이제 어학원 내부도 살펴볼까요? ㅎㅎ
입구로 들어가면,



학생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질문을 할 수 있는 리셉션이 바로 위치하고 있고,
바로 옆벽에는 런던의 튜브맵(?) ㅎㅎ
이 붙어있는데요!



사실, 이 튜브 맵은
학생분들이 수업하는 교실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표기해 놓은
지도랍니다!
교실 이름도 각각 리버풀 스트릿,
노팅힐, 캠든타운 ㅎㅎ 과 같이
런던의 명소들로 지어져있었어요.



한참 수업이 진행 중이던 시간이라,
비어있던 교실들도 들렀는데,
영국 어학연수의 경우,
토론수업이 많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아주 깔끔히, 학생분들과 토론하기 좋은
ㄱ, ㄷ자 배치로 되어있었구요.


복도 중간중간 앉아 쉴 수 있는
소파도 있었고,
'English Only!' 주의 사인도
붙어있었구요. ㅎㅎ
(학원 내에선 영어만 사용해야 한다는
룰이랍니다!)



이번 달 진행되는 이벤트 들과,
주별 운영되는 액티비티 일정들도
게시되어 있었구요!


영어 관련 서적을 빌려볼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무료 작은 도서관도
운영되고 있었고


한 가지 더 좋았던 점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부엌이 있어,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 사용이 가능했답니다!
외식 물가가 높은 런던이다 보니,
도시락을 준비해 다니는
어학연수 학생분들이 많아서,
이 부분도 학생들을 위한 배려로 보였어요!


또는, 학원 바로 옆 건물이
테스코(슈퍼마켓)이다 보니,
점심 세트메뉴(meal deal),
샌드위치, 스시 등을 미리 사 와서
보관하기도 아주 좋아 보였답니다. ㅎㅎ

뿐만 아니라, 학원 1층은 학원과 자매 관계인
카페도 함께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나셀 어학원 학생들은 모두
10% 할인을 받을 수 있었고,


간단히 먹기 좋은 여러 빵 종류부터,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샌드위치까지
판매가 되고 있다 보니,
너무 높은 런던 중심부의 어학원들 대비
생활비를 줄이기 정말 좋아 보였어요!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었답니다!!)
아 참! 뿐만 아니라, 또 한 가지 큰 장점! 은,
바로바로 홈스테이의 위치인데요!

평균 런던 어학연수 학교들의 경우,
대중교통 기준 40분~60분 내로
기본 홈스테이가 배정되는 편인데,
나셀 어학원의 경우,
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최대 지하철 4정거장 내로
홈스테이를 배정해 주시고 계셨고,
(평균 15~30분 거리 또는
간혹 도보이동이 가능한 집도 있다고 해요!)

학원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다 보니,
기숙사도 버스로 15분 거리이지만,
많은 홈스테이에서 버스로 쉽게 통학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셨답니다!
추가 장점!
5. 홈스테이 거리 평균 20-30분으로
런던 어학원 대비 절반!
(최대 지하철 4정거장)
오늘도 잘 보셨나요? ^^
안전한 주거지역에서의
런던 어학연수를 고려 중이시라면,
아래 배너 통해 연락 주세요.
가장 안전한 유학 생활을 약속드리는,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