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어학연수 비용 - 런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브라이튼, 본머스 도시별 비교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안녕하세요!
가장 안전한 유학 생활을 약속하는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입니다! ㅎㅎ
드뎌 다가온 크리스마스 주인데요!
저희가 사는, 작은 시골인 챔스포드에도
소소한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정말,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만
1년 먹을 마시멜로를 다 먹는듯해요. ㅎㅎㅎ

(매일 군것질하는 세아)
오후 4시면 해가 지는 덕분에,
조금 더 이르게 야경도 볼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는 요즘이랍니다. ㅎㅎㅎ


지난 주말엔 영국 중부로 가는 학생 덕에,
코벤트리, 레스터 등
중부의 작은 도시들도 잠시 들렀었는데요.


런던의 큰 크리스마스 마켓들도
아주 아름답지만,
영국은 작은 동네 동네 마다의
소소한 크리스마스 장식, 마켓들을
보는 재미도 아주 매력적인 듯해요. ㅎㅎ

런던만큼은 아니지만,
동네별 소소한 장식들도 보기 좋고,


하얀색보다
노란색 조명을 많이 쓰는 유럽이다 보니,
작은 간판들도 크리스마스 마켓과 어울려서
평소 보던 간판들도 괜히 더 이쁜듯해요. ㅎㅎ
이번 주부터 영국의 어학원들이
1~2주간 크리스마스 방학이 시작되는데,
영국은 워낙 소도시로의 기차 편이 잘 되어있고,
레일 카드(rail card)를 이용하면
아주 저렴한 금액에 당일치기 여행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아주 크니,
여러 도시에 계신 저희 학생분들 모두
방학 기간 내 소도시로의 여행도
많이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ㅎㅎ
바스/브리스톨 여행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 주신 학생분도 계셨는데,

정말 정말 여행하기 좋은
중소도시들이 가득 한 영국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런던과 함께 어학연수하기 좋은
중소 도시들의 어학연수 비용을
한번 비교해 드려 볼까 해요!
먼저,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캠브리지는 옥스퍼드와 함께
영국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도시로
손꼽히는데요.
두 도시 모두 런던과 가깝기도 하고,
(기차 1시간)
중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북쪽으로의 여행도 조금 더 수월해서,
학생분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랍니다.
** 캠브리지 **

케임브리지 견적서
** 옥스퍼드 **

옥스퍼드 견적서
학원별 레슨 수,
숙소 옵션에 따라 조금의 차이가 있겠지만,
두 도시 모두
6개월 기준 학비+숙소비용을 모두 포함하여
1800만 원대면 등록이 가능해요.
옥스포드, 캠브리지
6개월 학비/숙소비
약 1,800만 원대
두 번째는
2. 브라이튼과 본머스!
영국에서 가장 한국 학생이 많은
지역을 꼽자면,
두 도시가 되겠죠?
날씨가 좋지 않은 영국이다 보니
날씨가 좋은 남부지역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많고,
캠브리지/옥스포드 만큼 대학교 학생이
많지 않은 지역이다 보니,
숙소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가장 큰 지역들이라
특히나 본머스의 경우,
가장 저렴한 영국 어학연수 비용을
제공 중인 도시로도 유명해요.
** 브라이튼 **

브라이튼 예상 견적서
** 본머스 **

본머스 견적서
이처럼, 두 지역은
옥스포드 캠브리지와 학비적인 차이가
크진 않지만,
숙소비용이 확 줄어들다 보니 1700만 원 대에서
본머스의 경우 1589만 원으로 24개월 연수가
가능하도록 비용이 확 내려간답니다!
브라이튼 6개월 약 1740만 원,
본머스 6개월 약 1580만 원!
** 네 지역 견적서를 정리하면 **




옥스퍼드 > 캠브리지 >
브라이튼 > 본머스 지역으로
학비/숙소비용이 줄어들고,
런던과 비교했을 시에,
런던의 경우 평균적으로 2,000만 원대~부터
6개월간의 학비+숙소비용 커버가 가능하다 보니,
옥스포드/캠브리지는 런던 대비 약 10%,
브라이튼은 15%,
본머스는 25% 낮게
어학연수 진행이 가능하다고 예상해 주시면 됩니다.
영국 어학연수 비용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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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영국 유학 생활을 약속하는,
영국 현지 챔스포드 소재,
케임브릿지유학원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