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영국 윔블던 어학연수 전문,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입니다.
오늘은
Wimbledon School of English,
WSE 어학원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WSE 는 윔블던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윔블던 역 주변의 많은 카페들, 상점, 식당들,
(이번에 명랑 핫도그!! ㅎㅎㅎ 가 생겼어요!)
의 인프라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고,
센트럴 런던의 워털루역까지
25분 내로 도달이 가능하다 보니,
면학 분위기 좋은 안전한 주거 지역에서 학업 하면서,
동시에 런던 중심부 생활도 경험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고려하면 적합한 곳 이랍니다.


WSE는 초록초록 한 캠퍼스로 유명한데요.
입구에도 날씨가 따듯하다 보니,
나무에 꽃들도 만개했고,
특히나 뒤편 가든 잔디에도
앉아있기 너무나 좋은 날씨다 보니,
쉬는 시간만 되면 모여서
가든으로 나가 앉는 이유가 쉽게 보였답니다.
특히나 이런 공간은,
추후 소셜 액티비티(수업 외 활동) 때
날씨가 좋으면 BBQ 파티용 가든으로
변신하기도 하는데요.
역시나!
조금만 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수업 이후 BBQ 파티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런던 어학교 내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점도
정말 큰 장점 중에 하나에요.




입구로 들어가 리셉션을 지나면,
바로 학생들이 앉아 쉬거나,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보이는데요.
중간 이상 규모 답게 앉을 공간도 많았고,
(아래 사진의 라운지 외에도, 앉을 공간이 더 있어요.)
이번 주, 이번 달 계획된 액티비티들도
큼지막하게 붙어있어서
참여율도 높은 어학교에 속해요.



총 3층 건물 2개가 붙어있는,
오래된 전통 영국식 집 2개를 이어놓은 형태인데,
아주 좁은 복도와 계단을 오르다 보면
정말 전통적인 영국식 건물에서 학업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확 받을 수 있어요.



건물 전체에 총 25개의 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한반 평균 학생 수는 14명 전후이며,
고급레벨 또는 특수과정의 경우 10명 이하
소규모로 운영되기도 한답니다. :)
대부분의 교실이 수업 중이라,
빈 강의실만 찾아서 겨우 몇 곳 사진을 찍어왔어요.






특히나 좋았던 점은, 주변이 고층 빌딩도 없는,
안전한 주거 지역에 속하다 보니,
창밖으로 너무나 이쁜 영국식 건물들과,
뒤편 가든, 하늘도 멀리까지 보인다는 점인데요.


영국의 오래된 건물에서,
오래된 창문을 통해 보이는 바깥 풍경은
수업 시간에도 너무나 행복하게 멍때리...(x)
학업 할 수 있는 한 가지 이유가 되기에 충분했어요.
교실들을 둘러보곤, 다시 1층 공간 옆에 위치한
카페테리아에 들러 봤는데요.






빵과, 간단한 음료, 아이스크림뿐 아니라
스낵, 작은 컵라면도 판매하고 있어서,
원내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거나,
수업 중간중간 출출할 때도 이용하기
너무 좋아 보였어요!
학교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테리아답게,
커피와 음료는 약 1.5~2.5파운드(3~4천 원) 대로
아주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답니다.




이 외에도,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공간,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해오는 분들을 위한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접시들까지!
영국의 정말 많은 어학교들을 방문해 봤지만,
이렇게 많은 접시까지 제공해 주는 학원은
정!!!! 말 드물어요.
이런 작은 차이점 하나하나가 모여서,
추천율이 높은 어학교을 만드는듯해요.


조용히 혼자 학업을 할 수 있는
self-study centre도 잘 마련되어 있었고요.
쉬는 시간에 학생들을 잠깐 만나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는데,
학업적, 위치적, 선생님들, 수업에 대한
점수가 아주 후했고,
얼굴에서도 즐겁게 다니고 있다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보여져서,
저도 에너지를 많이 받고 왔던 하루였답니다.
WSE 윔블던은 현재 12, 24, 36주 등록 시 각
1, 2, 3주간의 수업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프로모션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WSE 어학원 관련하여 문의가 있으시거나,
윔블던 어학연수를 고려 중이시라면,
아래 배너 통해 연락 주세요. ^^
UK 현지 챔스포드 소재,
케임브릿지유학원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