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어학연수 - 스태포드 어학원 최신 국적비율 안내
Stafford 어학원

안녕하세요. ^^
런던 어학연수 전문,
영국 현지 유학원,
케임브릿지유학원 입니다.
오늘은 런던, 케임브리지, 캔터베리에
캠퍼스를 보유한
한국인 비율이 낮은 어학원으로 유명한!
명문 스태포드 어학원의
최신 국적 비율을 안내드립니다.

위 사진처럼, 영국 어학원들 중 TOP 10 국적에
South Korea가 들어가지 않는 곳은 거의 없죠?
스태포드 어학원은
모든 센터의 한국 학생 비율이
5% 미만, 연평균 2-3%
를 유지하는 곳입니다.
Stafford 어학원은 학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CATS와 CSVPA(Cambridge Shool of Visual and
Performing Art) 교육재단의 숨은 명문인데,
궁금하시다면 아래 학원 소개기를 참고해 주시고요! :)
https://blog.naver.com/cambridge_uhak/223276594139
1) London


현재 런던 센터의 경우,
전체 학생 160명 중 7명(4.39%)의
한국 학생이 학업 중입니다.
브라질 국적의 학생들이 약 30%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다음으론, 유럽 학생들이 약 25%
(잉글랜드 11.2%, 이탈리아 4.8%, 프랑스 4.3%,
스위스 4.3%),
터키 학생들 15% 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런던 캠퍼스의 경우, 홀본역 도보 2분,
대영박물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최중심부에서 학업 외 액티비티를 즐기기
너무 훌륭한 위치이고,
이 정도 위치에서 5% 미만인 어학원을 찾기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Central London에서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기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2) Canterbury


캔터베리는 전체 학생 70명 중 단 1명(1.92%)의
한국 학생이 학업 중입니다.
캔터베리는 런던에서 1시간 30분 떨어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 깊은 도시인데요.
저도 여행으로 다녀왔지만,
정말 영국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긴 기간이 아닌,
3개월 전후의 단기 어학연수를
런던이 가까운 지역에서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캔터베리 여행기)
https://blog.naver.com/cambridge_uhak/223226482488
3) Cambridge


케임브리지는 전체 학생 85명 중 단 2명의
학생(2.41%)이 한국 국적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0명이었는데, 2명이 학업을 시작했군요.)
가장 많은 비율의 터키 학생 비율이 15%이지만,
더 다양한 Others 국적의 학생들이 21.69%인
캠퍼스로,
이만큼 diverse 한 공부환경을 조성하는 곳도
없을 듯합니다.
캠브리지 방문기는 아래 링크로 들러주세요! ^^
https://blog.naver.com/cambridge_uhak/223246521615
이름이 있는 유명한 학원에서 6개월 이하의
짧은 어학연수를 진행할 경우,
영어실력이 고급반으로 바로 입교가 가능하지 않다면,
대부분 초-중급반에서 한국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많이 봅니다.
이럴 경우,
유명한 학원보다도, 최대한 영어를 사용, 노출될 수
있는 동일 국적의 학생이 없는 학원을 찾는 것이
훨씬 더 질 높은 경험과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올해 영국 어학연수를 고려 중이시라면,
아래 배너 통해 연락 주세요.
전 학교들의 프로모션, 비율, 장단점을
상세히 비교, 적합한 학원을 찾아드리는,
UK 현지 케임브릿지유학원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