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업데이트 진행중) 일부 페이지에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5/30-31)네이버 블로그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블로그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Cambridge Education
2023.08.22

벌써 일주일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히드로 공항에서 한국에서 귀국한

잼버리 대원들도 만났고, (+공룡친구도)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렌터카 트렁크, 앞좌석까지 캐리어 가득 싣고

임시 숙소로 짐도 옮기고,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틈틈이 여행도 다니고,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집, 사무실로 사용할 플랏들 뷰잉도 다니고,

(8-9월은 영국 어느 도시던

집을 구하기 쉽지 않은 시기인 듯하다.

특히나, 영국은 in-person viewing,

대부분의 집이 physically 뷰잉 후 계약하는 것을 선호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집 계약을 하기 쉽지 않고, 현지 와서 집을 구하려 하더라도 학생들이

집을 많이 구하는 시기다 보니

오퍼를 넣을 때 최소 25~50파운드/pm

를 올려서 넣어야 한다.)

영국에서 집 계약하는 법은 곧 포스팅해야겠다.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125년 된 집..... vs 3년 된 집

무엇보다도 세아가 적응을 잘 해주어서 다행이다.

영국이 좋은지...

한국 얘기는 1도 꺼내지 않는다.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일주일간 느낀 점은,

예전에 비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특히나 놀라운 건, traditional 한 방식들을

여전히 선호하는, 급진적이 변화를 싫어하는 영국이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이야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3-4년 사이 많이 디지털화된듯하다.

기차역에 직접 방문해서 만들어야 되었던

*레일 카드(rail card)는 모바일로 신청,

발급까지 5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레일 카드는 영국 기차 비용을 1년간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한 카드

이니, 꼭 만드세요!)

주소지 근처 병원에 방문해서 등록해야 했던

GP도 앱으로 쉽게 등록 가능하다.

Argos는 더 이상 카탈로그북을 출력하지

않는다고 한다.... 충격...

세아 유모차를 사러 갔었는데 책이 없길래 물어보니,

책은 없어졌고 기기에서 써칭하여 주문하라고 한다.

(찾아보니, Argos는 20년 7월에 47년간

발행되었던 카탈로그북을 없앴다고 한다.)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

Argos에 대해 짧게 소개하자면,

1972년 설립된 영국의 카탈로그샵으로

가전제품, 생활용품을 포함 음식을 제외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다 판매하는 매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정말 모든 것이 다 있다...

특이한 점은,

매장에 들어가면 판매하는 물품들은 전혀 보이지 않고,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패드들만 진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전엔 카탈로그북을 보고 제품 넘버를 연필로

직접 적어서 제출, 물품을 구입하는 방식이었다.)

요즘은 미리 argos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제품을

미리 검색해 볼 수 있고,

pay를 미리하고 collect만도 가능하다.

씽씽이도 구입해야 하고,

집 이사 후 사야 할 제품도 많아서

아고스는 매우 자주 방문할 듯하다.

언제나 그랬듯, 사람들은 유쾌하고 친절했고,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광경,

경험들을 일주일 새에도 몇 번이나 할 수 있었다.

세아와 함께 영국에 온건 잘한 결정이다.

2주 차도 건강하고 행복한 영국 생활을 만나길.

나도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면

상담은 언제든 무료입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