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만에 영국 비자가 승인되었다. supporting documents 를 과하게 많이 넣은
효과가 있었던 듯 하다.
평균적으로 3~4주,
비자신청이 몰리는 7-8월의 경우 6~8주가 걸리고,
working day 5일내에 빠른 승인을 도와주는
빠른비자서비스(priority service)도 있다.
하지만, 최근 영국 유학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영국 학생비자 거절 이슈이다.

영국 어학연수 뿐 아니라 대학진학을 위한 학생비자
신청시에도 financial support document(재정증명을 위한 서류)를 본인 또는 relatives(가족포함 친족) 과 even friends. 친구의 서류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영국 비자 정부 사이트(gov.uk)에 표기가 되어있는데,
최근 한국의 몇 몇 유학원에서 본인 재정이 아닌
가족의 잔고증명서로 신청되었던 비자 중
거절이 일부 발생한 것이다.
어떠한 사유던 간에,
영국은 비자 재심사를 요청 할 수 있고.
그 외에도 재신청 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명확한 해결책이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때문에.
영국 학생비자 신청시에 가장 중요한 사항은,
한국의 네이버, 블로그 등에 나와있는
준비서류만을 믿는게 아닌,
영국 정부 사이트의 비자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항상 확인하고,
추가서류요청 또는 거절가능성을 발생할 수 있는
요소를 단 하나라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영국의 학생비자(short-term student visa 6 and 11, general student visa(tier4), YMS(youth mobility scheme)) 관련해서는
학생들에게 도움 될 팁들이 많음으로,
추후 따로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