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장 안전한 영국 어학연수 생활을 약속드리는,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 유학원입니다.

점점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영국이다 보니,
날씨가 좋은 남부지역!
브라이튼으로 어학연수 차
입국하는 학생분들이 많은 요즘인데요. ㅎㅎ


(2주 연속 브라이튼 입국 학생분이 계셔서,
다녀왔을 정도랍니다!)


마침, 얼마 전
브라이튼 어학연수를 마치신
학생분이 계셔서,
오늘은 브라이튼 킹스 어학원!에서 학업 하셨던
김** 학생의 영국 어학연수 후기를
공유드려 보려 한답니다.


영국 어학연수 후기!
브라이튼 킹스 어학원, 김** 학생


Q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A1. 안녕하세요 31살 늦은 나이에
6개월 어학연수를 결정한
직장 때려치우고 온 김**이라고 합니다ㅎㅎ


Q2. 학업 하신 지역과
그 어학원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2. 2년 전에 혼자 영국 여행을 한 달 동안 왔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도시가 브라이튼이었어요!
워낙 바닷가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여행 왔었을 때 브라이튼에서 살아보고 싶다
생각했었어서 이 지역을 택했구요.
킹스 어학원은 교육 과정이 좋기로 유명하기도 하고
학생 기숙사 시설/위치가 좋아서 결정했답니다!


Q3. 학원의 수업, 액티비티 등은 어떻게 진행되었고,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A3.
📌 학원 수업은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1교시,
중간 30분 휴게시간 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2교시가 진행되는데요.
여름 성수기 때는 학생 수가 정말 많아져서
오후/오전 수업이 로테이션 되어요.
📌 액티비티는
(저는 사실 집순이라 다른 분들처럼
매일 열심히 나가진 않았지만ㅎㅎ)
다른 브라이튼 어학원들에 비해
저희는 주말까지 액티비티가 있구요
(다른 어학원 친구에게도 킹스 어학원이 액티비티가
정말 다양하고 많은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액티비티 선생님들이 장난기도 진짜 많으시고
소외되는 학생 없게끔 두루두루 다 챙겨주십니다.
캐치업이라고 매주 오는 신입생 웰컴행사가 있구요.
배드민턴, 펍나잇, 영화 보기, 런던 투어, 다른 도시
투어, 축구 구장 투어, 보드게임, 각 나라별 전통 게임
등등 다양하게 있는 편입니다!


Q4. 어학연수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A4. 사실 모든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기억에 남지만
꼽으라면
친구들과 해변가에서 다 같이 장보고
준비해서 바비큐 파티한 기억과,
날씨 좋은 날 바닷가에서 수영한 기억,
월드컵 기간이 겹쳐 월드컵을 펍에서 보고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는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Q5. 어학연수 전과 후,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 있나요?
A5. 2년 전에 왔을 때
집에서 혼자 영어 3개월 벼락치기도 하고
영국 여행 왔을 때 들리지도,
말을 할 수도 없어 정말 답답했었는데,
물론 아직도 현지인처럼 스피킹이
막 뚫려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귀가 많이 트이고,
영어로 문장을 구사해서 말할 수 있다는 게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처음에 어학연수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공부했던 걸 지금 보면,
다 알고 있는 단어들과 문법들이란 게 보여서,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Q6. 마지막으로 🌟케임브릿지유학원🌟을
선택했던 이유와 만족도는 어떻게 될까요?
A6. 가장 크게는 현지 유학원이라는 것이
안심이 되었고
제가 워낙 한국에서 하루 종일
밤늦게 일해서 연락, 소통도 쉽지 않았을 텐데
정말 세세하게 알아봐 주시고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좋았어요.
영국 도착하면
부원장님이 공항 픽업을 직접 와주시고
웰컴 키트도 주시는데
현지 유심도 미리 충전해서 챙겨주시고,
덕분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지내면서 집 이사 문제 등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는데
같이 적극적으로 학생 기숙사도 알아봐 주시고,
현지에 계시니 연락이 실시간으로 되어서
이게 정말 현지 유학원의 장점이에요.


(위는 설날 때 드렸던 떡국 키트랍니다. ㅎㅎㅎ)
오늘도 잘 보셨나요? ^^
브라이튼 어학연수를 고려 중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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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어학원 생활을 약속드리는,
영국 현지,
케임브릿지 유학원이었습니다.
